끝날 때까지 달라지는 결혼 준비 비용
검색할 때, 상담받을 때, 정산할 때 가격이 다 다릅니다.
공개 가격과 최종 지불액의 차이 약 2.6배
한 사람의 결제 흐름이 아니라 서로 다른 조사 항목의 평균값입니다. (관계부처 합동 「결혼서비스 발전 지원방안」, 2024)
| 대상 | 항목 | 비용 | 조건 |
|---|---|---|---|
| 웨딩업체 | 캘린더·예약·견적·정산 도구 | 계속 0원 | 계약서에 명시 |
| 웨딩업체 | 빈 일정 핫딜 등록과 노출 | 0원 | 별도 광고비 없음 |
| 웨딩업체 | 성사된 예약 | 거래액의 10% 미만 | 평균 거래액 346만 기준 1건당 약 34만 |
| 예비부부 | 검색·비교·셀프 예약 | 0원 | 항상 |
| 웨딩플래너 | 일정 검색·예약 협업 | 0원 | 이중 부담 방지 기준은 시험 운영에서 확정 |
도구 이용료는 기간 제한 없이 0원입니다. 수수료율과 정산 방식만 확정 전에 미리 안내드립니다.
계약 전에는 실제 비용이 안 보이고, 빈 일정은 지나가면 사라집니다.
둘을 날짜와 가격으로 잇는 통로가 없습니다.
검색할 때, 상담받을 때, 정산할 때 가격이 다 다릅니다.
공개 가격과 최종 지불액의 차이 약 2.6배
한 사람의 결제 흐름이 아니라 서로 다른 조사 항목의 평균값입니다. (관계부처 합동 「결혼서비스 발전 지원방안」, 2024)
전화·수첩으로 관리하고, 빈 날짜를 알릴 화면이 없습니다.
| 문제 | 지금의 대응 | 손해 |
|---|---|---|
| 빈 일정 방치 | 임박한 공백에 대응할 방법이 없음 | 매출 0원, 유지 비용은 그대로 |
| 알릴 통로 부재 | 입소문과 컨설팅 업체에 의존 | 할인을 해도 알릴 화면이 없음 |
| 수기 예약 관리 | 전화와 수첩 기록 | 이중 예약과 누락 위험 |
예비부부의 대화창
사장님의 책상
이런 불편을 줄이기 위해 모두의웨딩을 만들고 있습니다.
결혼 준비의 불편은
공식 조사에서도 확인됩니다
2024년 한 해 222,412쌍이 결혼했습니다. 그중 다수가 가격과 추가 비용을 찾는 데 애를 먹었습니다. (통계청·관계부처 합동·한국소비자원, 2024~2025)
가격부터 내놓으라고 하지 않습니다.
도구를 먼저 드리고, 사장님이 고른 빈 날짜만 공개합니다.
예약·견적·정산을 한곳에서 관리합니다.
도구 이용료 0원사장님이 임박한 날짜와 공개 범위를 직접 고릅니다.
정가표는 그대로예비부부와 플래너가 날짜·가격·남은 자리를 비교합니다.
포함·추가 비용 함께 표시전화 왕복 없이 화면에서 확정합니다. 계약금은 업체에 직접.
화면 확정 건만 기록예약이 이뤄져야 업체 비용이 생깁니다. 확정 가격은 한 줄로 남습니다.
핫딜 1건 = 공개 가격 1줄예약·일정·견적을 한 화면에서
중복과 누락을 줄입니다.
견적서·계약 기록을 교차 확인
AI가 항목을 정리하고 다른 값을 짚어 줍니다.
확인 끝난 가격과 예약 가능일을 무료로 안내합니다.
날짜·시간대·가격·포함 범위가 한 줄씩 쌓입니다.
예약 1건은 돈이 실제로 도는지 보는 최소 증거입니다.
평균 거래액 346만 원이면 수수료는 약 34만 원.
이 가격은 계약 문서와 당사자 기록으로 한 번 더 뒷받침됩니다. AI는 정리와 차이 표시만 돕고,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 쌓이는 기록 | 다음 판단 |
|---|---|
| 핫딜 등록 | 어떤 조건에서 빈 일정을 공개하는가 |
| 조회·문의 | 가격·구성·안내 중 무엇을 고칠 것인가 |
| 예약 성사 | 수수료 구조가 작동하는가 |
참여 업체가 늘면 핫딜 외 일반 날짜의 가격·일정까지 넓히고, 쌓인 시세 기록은 AI 날짜·시세 추천의 바탕이 됩니다.
플래너를 없애지 않습니다. 전화·문자로 하던 일정 확인을 화면으로 옮길 뿐입니다.
계약금은 업체에 직접, 돈은 플랫폼을 거치지 않습니다 · 수수료는 예약이 이뤄진 뒤에만 생깁니다
도구를 먼저 받고, 팔고 싶은 날짜만 공개합니다.
광고를 잘해야만 좋은 작업이 알려지는 구조를 바꾸고 싶습니다.
장부 이용료는 계속 0원입니다. 쌓인 기록이 그대로 소개 정보가 됩니다.
날짜부터 찾고, 계약 전에 추가 비용까지 봅니다.
업체마다 전화 돌리는 대신 한 화면에서 확인합니다.
| 원칙 | 구체적 적용 |
|---|---|
| 대체 대상이 아님 | 바뀌는 것은 예약을 주고받는 방식(전화·문자에서 화면으로)이며 플래너 역할은 유지됩니다. |
| 캘린더 갱신의 동력 | 플래너의 화면 예약이 업체 일정을 갱신하고, 최신 캘린더가 핫딜과 날짜 검색의 신뢰를 만듭니다. |
| 이중 부담 방지 | 플래너를 거친 예약의 처리 기준은 시험 운영에서 업체와 함께 확정합니다. |
* 문서 대조와 당사자 확인이 끝난 항목부터 단계적으로 안내할 목표 화면입니다.
핫딜 상세 화면이 그 출발점입니다. 검토가 끝난 항목부터 '확인 완료' 표시를 달아 안내 범위를 하나씩 넓힙니다.
임박한 빈 날짜만 잠깐 공개하고, 평소 정가와 업체의 선택권은 그대로 둡니다.
가격을 공개하기 전에 계약 문서와 실제 확인 기록을 함께 봅니다.
| 위험 | 우려 | 대비 장치 |
|---|---|---|
| 가격 신뢰 | 화면 가격과 실제 결제가 다를 수 있음 | 계약서와 맞춘 가격만 게시하고 포함·추가 비용·취소 기준을 사전 표시 |
| 수수료 분쟁 | 성사 판정 기준을 두고 다툼 | 화면에서 확정된 예약만 집계하고 첫 계약 전에 서면 합의 |
| 화면 밖 우회 | 특가만 확인하고 전화로 예약 | 특가는 화면 예약에만 적용하고 예약·정산을 자동 기록 |
| 특가 낙인 | 할인 노출로 업체 이미지가 상할 우려 | 업체가 고른 임박 날짜만 한시 공개하고 정가표는 유지 |
| 기존 유통 | 플래너·대행사와의 충돌 | 같은 도구를 제공하고 이중 부담을 막으며 부분 협업으로 연결 |
| 중개 신뢰 | 예비부부의 결혼 준비 우려 | 계약금 70%·잔금 30% 분할과 업체 직접 결제 · 미이행 시 노출 중단, 재등록 제한 |
| 원칙 | 적용 기준 |
|---|---|
| 업체 몫 보호 | 지나가면 0원이 될 날짜가 팔렸을 때만, 기존 소개 대가보다 낮은 수수료를 받습니다. |
| 광고와 검색 분리 | 기본 정렬은 날짜·가격·남은 자리 기준이고, 광고는 구분 표시하며 자리 수를 제한합니다. |
가입비·이용료 0원과 예비부부 무료, 미확정 항목의 서면 확정 원칙은 위 이용료 표와 같습니다.
아직 없는 파트너·예약·수익을 성과처럼 말하지 않습니다.
아래 숫자는 실적이 아니라 목표입니다.
참여 업체 0곳 · 도구 사용 0곳
예약 및 수수료 0건
| 구간 | 목표 | 확인할 것 | 미달 시 조치 |
|---|---|---|---|
| 1~2개월 | 업체 20곳 접촉 | 무료 도구에 대한 첫 반응과 회신율 | 접촉 대상과 제안 방식 변경 |
| 2~4개월 | 캘린더 사용 15곳 | 2주 뒤에도 계속 쓰는가 | 화면과 안내 수정 |
| 4~6개월 | 핫딜 8~10곳·30건 | 빈 날짜를 공개할 의향이 있는가 | 등록 조건과 협의 방식 변경 |
| 6~8개월 | 첫 예약·수수료 1건 | 조회에서 문의, 성사까지의 전환 | 전제부터 재검토 |
예약·견적 장부에서 가장 필요한 기능과 실제 사용 의향을 확인합니다.
문항 설계 완료 · 실제 접수 기능 연결 전가격·예약 가능일·추가 비용 가운데 어떤 정보가 가장 먼저 필요한지 묻습니다.
문항 설계 완료 · 실제 접수 기능 연결 전빈 일정 확인과 예약 협업이 현장에서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지 묻습니다.
문항 설계 완료 · 실제 접수 기능 연결 전아직 확보하지 않은 응답·파트너 수는 표시하지 않습니다. 실제 결과가 생기면 조사일과 응답 수를 함께 공개하겠습니다.
| 질문 | 실행 방법 |
|---|---|
| 왜 20곳인가 | 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을 한 업체가 함께 파는 곳이라 빈 일정의 무게가 가장 큽니다. |
| 어떻게 접촉하나 | 전화·방문·소개로 직접 제안하고, 무료 캘린더를 함께 쓰면서 관계를 시작합니다. |
| 무엇을 점검하나 | 2주 뒤에도 캘린더를 계속 쓰는지, 핫딜 등록이 첫 예약으로 이어지는지 봅니다. |
| 어디로 확대하나 | 서울 인접 지역과 웨딩 스냅 업체, 그다음 수도권과 전국 순서입니다. |
| 결혼서비스 전체 | 4.7~5.5조 원 | 통계청·소비자원 기반 자체 산출 |
|---|---|---|
| 스드메 결합 상품 | 0.65~1.16조 원 | 자체 산출 |
| 첫 진입 — 서울 결합 업체 | 약 1,200~2,200억 원 | 자체 계산* |
* 세 값 모두 공식 발표 통계가 아니라 통계청·한국소비자원 자료를 바탕으로 한 자체 산출값입니다. 서울 값은 2024년 혼인 222,412쌍(통계청) × 평균 계약금액 × 서울 비중(보수적 적용)으로 계산했습니다.
매주 접촉·조회를 기록하고, 2주마다 예약 전환을 점검하고, 매월 예산을 조정합니다.
| 항목 | 내용 |
|---|---|
| 무료 캘린더 제작 — 500만 원 | 캘린더·핫딜·검색 화면 외주 개발, 6개월 서버·도메인 |
| 업체·예비부부 확보 — 350만 원 | 서울 20곳 방문, SNS 콘텐츠 |
| 법률 자문·상표 출원 — 150만 원 | 약관·개인정보·계약서 자문 |
모두의창업 1단계 지원금 200만 원과는 별도 계획입니다.
한꺼번에 벌이지 않습니다. 앞 단계의 기록이 다음 단계의 문을 엽니다.
업체 50곳을 비교하고도,
‘오늘 계약해야 이 가격’에
계약서를 썼습니다.
— 2021년 봄, 저희 부부의 결혼 준비
계약 뒤 예상하지 못한 추가 비용을 알게 되면서 답답하고 불안했습니다. 그 경험에서 모두의웨딩을 시작했습니다.
부부 창업팀입니다.
아내 — 웨딩 현장 5년 · 현장에서 문제를 봅니다
남편 — 브랜드 전략기획 10년 · 사업 구조를 설계합니다
매주 비어 가는 사장님 달력을 보며, 같은 문제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 남편 — 대표 | 브랜드 전략기획 10년 · AX 리더 · (현) 2천억 브랜드 차장 · MBA 재학 경영·자금·전략·개발 총괄 — 창업 전념 계획 |
|---|---|
| 아내 | 웨딩플래너 5년 현업 · (현) 대형 웨딩 컨설팅 실장 업체 관계·핫딜 조건 협의 — 캘린더 항목 설계 |
| 외부 보완 | 개발자 채용 논의 · 마케팅·법률·개인정보 외주 — 공개 전 개인정보·정산 기준 점검 |
2026 상반기 창업 지원 프로그램 1차 선정 이후의 실행 계획입니다.
위 90일은 착수 직후의 세부 일정이고, 앞서 밝힌 8개월 목표는 그 전체를 담는 실증 계획입니다.
· 기본 도구(예약·견적·정산) — 계속 0원, 계약서에 명시
· 기간 제한 없음
· 비용은 성사된 예약에만 — 수수료율·정산 방식은 시험 운영에서 서면 확정
정가표 전체를 내리는 방식이 아닙니다. 업체가 직접 선택한 임박한 빈 날짜만 한시적으로 공개하고, 평소 정가와 공개 범위는 업체가 결정합니다.
업체가 핫딜로 등록한 날짜만 화면에서 셀프 예약합니다. 계약금과 결제는 예비부부가 업체에 직접 합니다. 지금 그 방식으로 준비 중입니다.
업체가 핫딜을 등록한 날짜의 가격은 등록과 함께 화면에 보입니다. 그 밖의 일반 날짜 가격은 문서 대조 기록이 쌓이는 대로, 검토가 끝난 업체부터 차례로 공개할 예정입니다.
네, 서울 토탈스튜디오부터 실증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래 화면에서 참여 유형과 필요한 정보를 미리 볼 수 있습니다. 실제 접수는 아직 시작 전이고, 시작되면 따로 안내드리겠습니다.
네. 바뀌는 건 전화·문자 방식뿐, 플래너 역할은 그대로입니다.
· 업체가 등록한 예약 가능 일정을 보고 협업하는 도구를 준비 중
· 플래너 몫이 깎이지 않는 기준은 시험 운영에서 업체와 함께 확정
· 수집 항목·목적·보관 기간을 화면에서 먼저 안내
· 실제 접수 연결 전에는 입력 내용이 전송·저장되지 않음
· 가격 기록 공개 시 개별 업체가 식별되지 않도록 처리
아직 실제 접수 기능은 연결 전입니다. 아래 버튼은 역할별 질문 미리보기로 연결되며, 현재는 입력 내용이 전송되거나 저장되지 않습니다.
먼저 참여하는 분들의 목소리로
하나씩 확인하겠습니다
저희가 겪은 불편을 다음 부부가 되풀이하지 않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사장님·예비부부·플래너, 각자 필요한 화면을 봐 주세요.
연결된 페이지는 문항 설계를 보는 미리보기입니다. 실제 접수 전에는 입력 내용이 전송·저장되지 않습니다.